01치조정 접근법
남아 있는 잇몸뼈가 어느 정도 충분한 경우,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향으로 접근해 상악동 막을 들어 올리는 방법입니다.

01치조정 접근임플란트를 식립할 위치로 작은 통로를 만들어 접근합니다.
02상악동 막 거상기구를 이용해 상악동 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립니다.
03뼈이식재 충전거상된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웁니다.
04임플란트 식립필요한 경우 임플란트를 함께 식립합니다.

임플란트 · 잇몸뼈가 부족할 때
어느 부위에 얼마나 부족한지 3D CT로 먼저 확인하고, 모자란 만큼만 채웁니다. 위턱 어금니 쪽 높이가 모자라면 상악동거상술을 합니다.
이런 경우 뼈이식을 검토합니다.
이를 뺀 지 오래된 경우
빈자리를 오래 두면 잇몸뼈가 조금씩 줄어, 임플란트를 감쌀 뼈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잇몸병으로 뼈가 녹은 경우
치주질환으로 잇몸뼈가 흡수되어, 뼈의 폭이나 높이가 부족한 경우
위턱 어금니 자리
위턱 어금니 위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어, 뼈의 높이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틀니를 오래 쓴 경우
틀니를 오래 사용하면서 잇몸뼈가 점차 줄어들어,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뼈가 부족한 경우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식립해 치아 뿌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단단히 감쌀 만큼 뼈의 폭과 높이가 있어야 합니다. 뼈가 충분하면 뼈이식 없이 식립하고, 모자란 만큼만 채웁니다.
그래서 먼저 3D CT로 잇몸뼈를 입체로 찍어, 어느 부위에 얼마나 부족한지 확인합니다. 뼈이식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이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오래도록 안심할 수 있는 치료 결과를 위해,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자
— 광화문 선치과 진료 철학
치료 기간이 조금 더 길어지더라도 무조건 서두르기보다는, 현재의 뼈 상태와 주변 치아, 신경과의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환자분에게 보다 안정적인 임플란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화문선치과는 3D CT를 통해 잇몸뼈와 상악동의 상태를 확인하고, 대표원장이 발치부터 뼈이식, 임플란트 식립과 최종 보철까지 치료 과정을 직접 계획하고 진행합니다.
부족한 방향부터 확인합니다
잇몸뼈의 높이가 모자란지 폭이 모자란지, 신경과 상악동까지 거리는 얼마인지 3D CT로 입체로 보고 방법을 정합니다.
발치할 때부터 뼈를 지킵니다
뽑아야 하는 치아가 있으면 발치하면서 발치와보존술을 함께 해, 나중에 식립할 자리의 폭과 형태를 지킵니다.
필요하면 자가혈(PRF)을 함께
내 혈액에서 얻은 PRF를 뼈이식재와 함께 넣어 회복을 돕습니다. 모든 수술에 쓰지는 않고, 잇몸뼈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보철 전에 고정력을 측정합니다
이식한 뼈와 임플란트가 충분히 붙었는지 디지털 기기로 측정한 뒤 최종 보철을 연결합니다.

잇몸뼈는 치아를 뽑은 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흡수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식립하기에 뼈가 부족하거나 발치 후 잇몸뼈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 구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뼈이식 방법을 선택합니다.
발치와 보존술 — 발치 후 잇몸뼈 유지
치아를 뽑은 자리에 뼈이식재를 채워 잇몸뼈의 흡수를 줄이고, 추후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뼈를 최대한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골유도재생술(GBR) — 부족한 잇몸뼈 보강
임플란트를 식립할 부위의 뼈가 부족한 경우, 뼈이식재를 채우고 필요한 경우 차폐막을 사용해 새로운 뼈가 형성되도록 돕는 방법입니다.
뼈이식 방법과 임플란트 식립 시점은 3D CT로 잇몸뼈의 폭과 높이를 확인한 후 결정합니다.
이를 뺀 자리가 좁아졌거나 잇몸병으로 뼈가 녹았다면, 임플란트 둘레에 뼈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때 모자란 쪽에 뼈이식재를 채우고 얇은 막으로 덮어, 새 뼈가 자랄 자리를 지킵니다.
뼈가 어느 정도 남아 있으면 임플란트를 식립하면서 함께 채우고, 많이 부족하면 뼈가 먼저 자리 잡은 뒤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필요하면 환자분의 혈액에서 얻은 PRF를 함께 넣어 회복을 돕습니다.

위턱 어금니 위에는 코 옆으로 이어진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습니다. 어금니를 잃으면 그 아래 뼈가 얇아져, 임플란트를 식립할 높이가 모자란 경우가 많습니다.
상악동거상술은 상악동 바닥의 얇은 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리고, 그 아래에 뼈이식재를 채워 높이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남은 뼈가 임플란트를 받쳐 줄 수 있으면 함께 식립하고, 많이 부족하면 뼈가 자리 잡은 뒤 식립합니다.

상악동거상술은 위턱 어금니 부위의 잇몸뼈가 부족할 때, 상악동 막을 들어 올리고 뼈이식재를 채워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뼈 높이를 확보하는 치료입니다.
01치조정 접근법
남아 있는 잇몸뼈가 어느 정도 충분한 경우,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향으로 접근해 상악동 막을 들어 올리는 방법입니다.

01치조정 접근임플란트를 식립할 위치로 작은 통로를 만들어 접근합니다.
02상악동 막 거상기구를 이용해 상악동 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립니다.
03뼈이식재 충전거상된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웁니다.
04임플란트 식립필요한 경우 임플란트를 함께 식립합니다.02측방 접근법
잇몸뼈가 많이 부족한 경우, 상악동 옆쪽으로 접근해 막을 들어 올리고 뼈이식재를 채우는 방법입니다.

01측방 접근상악동 옆쪽 뼈에 창을 만들어 접근합니다.
02상악동 막 거상상악동 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려 공간을 확보합니다.
03뼈이식재 충전확보된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웁니다.
04임플란트 식립뼈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를 함께 식립하거나, 뼈가 충분히 치유된 후 식립합니다.상악동거상술의 방법은 3D CT로 확인한 잇몸뼈의 높이와 상악동의 상태, 임플란트 식립 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합니다.
발치와보존술은 치아를 뽑은 자리에 뼈이식재를 채워 잇몸뼈의 흡수를 줄이고, 폭과 높이를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입니다. 치아를 뽑으면 주변 잇몸뼈가 흡수되면서 잇몸이 꺼지거나 뼈의 양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최소화해 향후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식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발치와보존술 시행
발치만 시행

발치한 자리에 뼈이식재를 채워 보존합니다.

치아를 뽑은 후 자연 치유됩니다.

뼈의 폭과 높이 감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유 과정에서 뼈의 폭과 높이가 감소합니다.

잇몸이 꺼지는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잇몸이 꺼지거나 형태가 변할 수 있습니다.

뼈이식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잇몸뼈가 많이 흡수되면 뼈이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이식한 뼈가 치유되는 기간만큼 전체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 기간은 뼈가 부족한 부위와 이식량, 치료 방법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시 안내합니다.
3D CT 진단
잇몸뼈의 폭과 높이, 신경과 상악동의 위치를 입체로 확인합니다.
방법과 순서 계획
뼈이식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임플란트 식립과 함께 진행할지 뼈이식을 먼저 할지 결정합니다.
뼈이식 · 상악동거상술
뼈가 부족한 부위에 뼈이식재를 채우고, 필요한 경우 환자 혈액에서 얻은 PRF를 함께 사용합니다.
임플란트 식립
대부분의 경우 임플란트를 식립하면서 뼈이식을 함께 진행하지만, 뼈가 많이 부족한 경우에는 뼈이식을 먼저 하고 충분히 치유된 뒤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최종 보철물 연결
임플란트가 잇몸뼈와 안정적으로 결합한 것을 확인한 뒤, 최종 보철물을 연결합니다.
뼈이식이 필요한 임플란트는 뼈가 자리 잡는 시간만큼 기간이 더해집니다. 대표원장이 진행한 사례의 실제 경과입니다.
| 사례 | 진행 | 기간 |
|---|---|---|
| 위 어금니 · 뿌리 끝 염증으로 뼈 소실 | 발치하며 발치와보존술(1개월 뒤에도 잇몸 폭 유지) → 상악동거상술과 함께 식립 → 최종 보철 | 식립 약 3개월 뒤 보철 |
| 아래 어금니 · 볼 쪽 뼈 소실 | 사랑니와 함께 발치하며 뼈이식 → 식립 | 뼈이식 약 5개월 뒤 식립 |
| 위 어금니 · 남은 뼈 1~2mm | 측방 접근 상악동거상술과 함께 식립 → 최종 보철 | 식립 6개월 뒤 보철 |
| 아래 어금니 · 부러진 임플란트 | 임플란트 제거하며 발치와보존술 → 뼈이식과 함께 다시 식립 → 최종 보철 | 제거 약 1개월 뒤 식립, 약 3개월 뒤 보철 |
※ 실제 기간은 잇몸뼈 상태와 이식량, 전신 건강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며, 정확한 일정은 3D CT로 살펴본 뒤 알려 드립니다.
대표원장이 진단부터 보철까지 진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결과는 구강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임플란트남은 잇몸뼈 1~2mm — 상악 우측 대구치 측방 접근 상악동거상술 · 임플란트
광화문 선치과에서 진료받은 환자분의 실제 사진입니다. 치료 결과와 경과는 구강 상태와 치료 방법에 따라 개인마다 다르며,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끌면 왼쪽이 치료 전, 오른쪽이 치료 후입니다.
!NOTICE · 알아두세요
뼈이식과 상악동거상술 후에는 붓기, 통증,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감염이나 이식한 뼈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복 기간은 잇몸뼈의 상태와 전신 건강, 흡연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혈액질환이 있거나 혈액응고에 영향을 주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치료 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FAQ
환자분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평면 엑스레이 사진만으로는 잇몸뼈의 폭과 높이를 정확히 알기 어려워, 3D CT로 어디가 얼마나 부족한지 다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한 방향에 따라 뼈이식이나 상악동거상술로 자리를 만들 수 있으며, 위 어금니에 남은 뼈가 1~2mm였던 분도 상악동거상술과 함께 식립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잇몸뼈가 충분하면 뼈이식 없이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3D CT로 뼈의 폭과 높이를 확인해, 모자란 경우에만 필요한 만큼 채웁니다.
이식한 뼈가 자리 잡는 기간이 더해져 길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기간은 부위와 이식량에 따라 다르므로 상담 때 안내합니다.
위턱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 때문에 뼈의 높이가 모자랄 때 합니다. 상악동 바닥의 막을 들어 올리고 그 아래에 뼈이식재를 채워 높이를 만들며, 남은 뼈의 높이에 따라 임플란트와 함께 하거나 나눠서 진행합니다.
회복하는 동안에는 코를 세게 풀거나 빨대를 쓰는 것처럼 코와 입안에 압력이 생기는 행동을 피해 주세요. 재채기는 입을 벌리고 하시는 것이 좋고, 담배는 이식한 뼈가 자리 잡는 데 방해가 됩니다. 코막힘이나 코피가 오래가면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연락 주세요.
수술은 마취를 한 뒤 진행합니다. 수술 후 며칠은 붓기와 통증이 있을 수 있어, 처방약과 냉찜질로 조절합니다. 붓기가 점점 심해지거나 통증이 며칠이 지나도 줄지 않으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하니 바로 연락 주세요.
뼈이식재는 본인의 뼈를 쓰는 자가골, 기증받은 사람의 뼈를 안전하게 처리한 동종골, 동물의 뼈를 처리한 이종골, 인공으로 만든 합성골로 나뉩니다. 한 가지만 쓰기도 하고 섞어 쓰기도 하며, 어떤 재료가 맞는지는 부족한 양과 부위를 보고 정합니다.
남은 뼈만으로도 임플란트가 단단히 고정되면, 식립하면서 뼈이식을 함께 합니다. 뼈가 많이 모자라면 뼈이식을 먼저 하고 뼈가 찬 것을 확인한 뒤 식립하는데, 약 5개월을 기다려 식립한 사례도 있습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다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가 있는 분의 아래 어금니에 뼈이식과 함께 임플란트 3개를 식립한 사례도 있습니다. 담배는 이식한 뼈가 자리 잡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술 전후로 끊으시도록 안내합니다.
네. 뽑은 자리를 그대로 두면 잇몸뼈가 줄어들 수 있어, 발치하면서 뼈이식재를 채우는 발치와보존술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뿌리 끝 염증으로 뼈가 녹았던 위 어금니를 이렇게 지켜 한 달 뒤에도 잇몸의 폭과 형태가 유지됐고, 이후 상악동거상술과 함께 식립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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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얼마나 모자란지 3D CT로 보고, 뼈이식이 필요한지와 함께 할지 먼저 할지를 화면으로 보여 드리며 설명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치과 진료 정보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기간·결과는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