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URAL TOOTH
뽑기 전에 살릴 수 있는지 먼저 보는자연치아 살리기
신경까지 번진 충치도 뿌리와 잇몸뼈가 건강하면, 신경치료로 내 치아를 남길 수 있습니다. 3D CT로 신경관과 뿌리 끝 염증을 확인하고, 초음파 세척과 MTA로 치료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치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 01
찬물에 시린 느낌이 오래 남을 때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시림이 이어지면 신경 염증이 진행했을 수 있습니다.
- 02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릴 때
밤에 아파서 잠을 깬다면, 신경을 살리기 어려운 단계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03
씹을 때 한 치아만 아플 때
염증이 뿌리 끝까지 번지면 씹거나 두드릴 때 아픕니다.
- 04
잇몸에 고름주머니가 생겼을 때
뿌리 끝 염증의 고름이 잇몸으로 빠져나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신경까지 상한 치아도 살릴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충치가 깊어 신경까지 염증이 생겨도, 신경치료로 내 치아를 남길 수 있습니다. 염증이 생긴 신경을 없애고 신경관을 깨끗이 씻고 소독한 뒤 막는 치료입니다. 뿌리와 잇몸뼈가 건강하다면 뽑는 것은 마지막에 검토합니다.
충치가 잇몸 아래까지 진행해 씌울 자리가 부족하면, 치관 길이 확장술이나 근단 변위 판막술로 치아를 드러낸 뒤 치료합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디지털 엑스레이와 3D CT로 확인하고 정합니다.

신경 상태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자극에 대한 반응과 아픈 양상, 엑스레이를 함께 보고 신경과 뿌리 끝 상태를 구분합니다.
| 상태 | 특징 | 치료 방향 |
|---|---|---|
| 가벼운 신경 염증 | 자극이 사라지면 통증도 곧 가라앉음 | 충치를 없애고 메움, 신경이 드러나면 MTA로 덮어 신경 보존을 시도 |
| 깊은 신경 염증 | 자극 없이도 욱신거리고 통증이 오래감 | 엔도소닉 세척과 MTA로 신경치료 |
| 신경이 죽고 뿌리 끝 염증 | 신경이 죽고 뿌리 끝에 염증과 뼈 손실 | 신경치료, 경과에 따라 뿌리 끝 수술 검토 |
| 신경치료 후 재발 | 치료한 치아가 아프거나 붓고, 염증이 다시 생김 | 재근관치료 |
| 잇몸 아래까지 간 충치 | 씌울 만큼 튼튼한 치아가 부족 | 치관 길이 확장술(CLP) · 근단 변위 판막술(APF) |
※ 최종 판단은 검사 결과와 치료 중 소견을 함께 보고 정하며, 개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광화문 선치과의 자연치아 보존 진료
뽑는 것보다 살리는 길을 먼저 찾는다는 원칙을, 장비와 순서로 지킵니다.
- 01
대표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대한 치과보존학회 정회원인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이 진단부터 신경치료, 보철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 02
3D CT로 뿌리와 염증 확인
평면 사진에서 겹쳐 보이는 신경관의 수와 뿌리 끝 염증의 범위를 입체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 03
엔도소닉 초음파 세척
세척액을 초음파로 떨리게 해, 기구가 닿지 않는 신경관 구석까지 씻어 냅니다.
- 04
바이오 세라믹 MTA로 밀폐
몸에 잘 맞는 MTA로 신경관을 막아, 세균이 다시 들어올 틈을 줄입니다.
신경치료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신경관의 수와 염증 정도에 따라 오시는 횟수는 달라집니다.
- STEP 01
진단
디지털 엑스레이와 3D CT로 신경관의 수와 뿌리 끝 염증을 확인합니다.
- STEP 02
신경 제거
무통마취 후 염증이 생긴 신경을 없애고 신경관의 길이를 잽니다.
- STEP 03
다듬기 · 세척
신경관을 다듬고 엔도소닉 초음파로 구석까지 씻고 소독합니다.
- STEP 04
MTA로 막기
비워진 신경관을 MTA로 빈틈없이 막습니다.
- STEP 05
기둥 · 씌우기
약해진 치아에 기둥을 세우고 크라운으로 씌워 보호합니다.
자연치아를 먼저 지키는 이유
자연치아는 뿌리를 감싼 치주인대가 씹는 힘을 부드럽게 받아 주고, 음식의 단단함을 섬세하게 느끼게 합니다. 임플란트는 뼈에 바로 붙는 구조라, 이 쿠션과 감각을 그대로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먼저 살려 봅니다. 다만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잇몸뼈가 많이 녹았다면, 무리하게 남기기보다 뽑은 뒤 임플란트를 함께 의논합니다.
무조건적인 보존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모든 치아를 살리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무리한 보존치료는 염증의 재발이나 잇몸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치료 가능성뿐 아니라 장기적인 예후까지 고려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광화문선치과는 치료의 기준부터 다릅니다.
- 01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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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아의 보존 가능성과 치료 예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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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유지 가능성을 고려한 치료 결정
신경치료 · 앞니 깨짐 치료 전후사례
광화문 선치과에서 치료한 실제 사례입니다.
방사선 사진 전후 파노라마 · 치근단 · CT
4건

재근관치료하악 우측 대구치 재근관치료 — 근관 충전 후 보철
구내 사진 전후 입안을 직접 찍은 사진
1건

전치부 파절상악 중절치 파절 — 신경치료 후 보철 수복
광화문 선치과에서 진료받은 환자분의 실제 사진입니다. 치료 결과와 경과는 구강 상태와 치료 방법에 따라 개인마다 다르며,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끌면 왼쪽이 치료 전, 오른쪽이 치료 후입니다.
!NOTICE · 알아두세요
치료 후 알아두세요
신경치료 중인 치아는 속이 비어 깨지기 쉬우므로, 씌울 때까지 그쪽으로 단단한 음식을 씹지 마세요. 치료 후 며칠은 씹을 때 둔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점점 심해지거나 잇몸이 부으면 바로 연락해 주세요.
살릴 수 있는지와 치료 결과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치료한 치아도 정기검진 때 뿌리 끝 상태를 확인합니다.
FAQ
자연치아 살리기
자주 묻는 질문
환자분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충치가 신경까지 갔다는데 꼭 빼야 하나요?
신경까지 충치가 진행했더라도 뿌리와 잇몸뼈가 건강하면 신경치료로 치아를 남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 엑스레이와 3D CT로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하고, 엔도소닉 초음파 세척과 MTA로 신경치료를 진행합니다.
신경치료는 몇 번 받아야 하나요?
신경관의 수와 염증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광화문 선치과의 MTA 신경치료는 평균 3~4회 오셔서 진행하며, 염증이 심하거나 신경관이 복잡하면 소독을 더 나누어 진행한 뒤 막습니다.
신경치료는 많이 아픈가요?
치료는 부분 마취 아래 진행합니다. 무통마취기 NO-PAIN III로 마취액을 일정한 속도로 넣고, 바늘이 들어가는 잇몸에는 바르는 마취를 먼저 합니다. 염증이 심해 마취가 잘 듣지 않으면 염증을 먼저 가라앉힌 뒤 진행하기도 합니다.
잇몸 아래까지 충치가 있으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충치가 잇몸 아래까지 진행하면 충치를 모두 없애기 어렵고, 씌울 경계를 둘 자리도 부족합니다. 이때는 치관 길이 확장술이나 근단 변위 판막술로 잇몸과 잇몸뼈의 높이를 조정해 치아를 드러낸 뒤, 충치를 없애고 씌웁니다.
신경치료 후에는 꼭 씌워야 하나요?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속이 비어 깨지기 쉬우므로, 특히 씹는 힘이 큰 어금니는 크라운으로 씌워 보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은 치아의 양과 위치에 따라 방법을 정합니다.
자연치아 살리기와 임플란트 중 무엇이 나은가요?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자연치아를 지키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뿌리를 감싼 치주인대가 주는 쿠션과 감각은 임플란트가 그대로 대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만 뿌리가 깨졌거나 잇몸뼈가 많이 녹아 살리기 어렵다면, 검사 결과를 보여 드리고 임플란트를 함께 의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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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청역 3번 출구 · 도보 5분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치과 진료 정보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기간·결과는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로 가능합니다.



